부경대학교 | 미생물학과

연구사업

부경대학교 미생물학과는

미생물과는 2014년부터 5년간 매년 25억원의 예상이 투자되는 지방대 특성화 사업 (CK-I)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1억원 이상의 예산이 학과 재학생들에게 지원될 계획입니다.

"SMART 해양수산 융합 미래 인력 양성 사업단"에는 아래와 같이 부경대의 4개의 단과대학의 15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는 대규모 사업단입니다.

이를 통하여 해양 수산 융합 미래인력 및 SMART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과 국가에 이바지 하고 미생물학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 본 사업단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할 식량과 에너지 부족 및 삶의 질 향상 문제를 해양 자원 개발, 이용 및 보전을 통해서 해결하면서 미래를 열어 갈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 참여 학과는 해양의 생물자원, 광물자원, 공간 및 에너지자원 개발과 보전에 관련된 분야와 이들 자원개발에 필수적인 IT관련 학과도 포함되어 있어 기술 분야 및 학문 영역간의 융복합형 인재 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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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사업단은 급변하는 글로벌 사회에 대응하고 창조경제기반 사 회에 부응할 수 있는 미래 선도형 창의인력 양성을 위해 SMART(Share, Multi-player, Action, Relationship, Tomorrow)형 인재양성을 슬로건으로 설정하였습니다.
      • Share :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고 공유가치 창출을 주도하는 인재
      • Multi-Player : 융복합의 전문 분야를 보유하고 창의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인재
      • Action : 실패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고 전략을 실행에 옮기는 인재
      • Relationship : 개방과 혁신 마인드로 경계를 허물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인재
      • Tomorrow : 더욱 급변하고 불확실하게 전개될 미래인‘내일’을 준비하는 인재
  • 본 사업단에서는 해양수산 산업 분야의 학문 영역을 해양수산 환경탐구, 해양수산 자원이용, 해양수산 보전관리의 3개 영역으로 나누고, 실제 졸업생이 진출하는 분야를 산업체 취업을 목표로 하는‘현장실무 인력양성’, 대학원 진학 후 연구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미래연구 인력양성’, 공직 진출을 목표로 하는 ‘정책리드 인력양성’의 3개 트랙으로 나누어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 본 사업단은 학부 교육 내실화를 통한 인력 양성, 취업률 향상, 학생만족도 향상의 관점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학업역량 강화 사업’, ‘교육환경 선진화 사업’, ‘우수학생 유치 사업’, ‘교수 학습 지원 사업’, ‘지역협력 사업’으로 5년간의 주요 특성화 추진 사업을 계획합니다.